> 리뷰

  • 박지성 읽고

    저는 오늘 박지성 이야기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원북을 보면서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성은 평발에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뛰어다녔고,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축구를 위해 PSV를 택한 것에 더욱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이런 박지성을 본받아 축구를 좋아해도 장애가 있어서 일반 사람과 함께 뛰지 못하는 장벽을 뛰어넘고 축구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악동뮤지션 | 2019-06-04 22:29

  • 진정한 1인자

    발견
    -박지성이 생각하는 1인자: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이 함께 상승시키는 힘을 보태는 역할
    -성공이란 나를 버려야 얻을 수 있는 것
    느낌
    -항상 주연이였을 것라고만 생각했던 박지성의 힘들었던 과거의 모습과 이것들을 이겨내기위해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노력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을 벌인 박지성의 모습이 나는 정말 멋져보였다. 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특히 내가 더 잘해야 한다, 열심히 해야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운동선수의 세계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역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고, 가장 놀라웠던 \'나를 버려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성공에 대한 박지성의 태도, \'나보다는 자신의 팀을 위해, 어느 누가 주목해 주지 않아도 팀과 자신이 함께 상승시키는 힘을 보태는 역할의 1인자가 되고싶다\'는 박지성의 목표. 어느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감탄이 흘러나왔다. 성공이란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나를 버리는 것이라 말해주었고, 1인자는 누구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라 생각했던 나에게 뒤에서 듬직하게 밀어주고, 도와주며 같이 할 수 있도록 힘쓰는 역할이라 말해주었다. 스스로 빛이 되기 보다 성냥이 되기를 바란 캡틴 박. 나도 그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본받을 것이다.

    김은혜 | 2015-08-24 00:47

  • 나를 버린 최고의 나

    느낀점
    박지성처럼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여주는 겸손한 자가 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세상에서 높아지려 하는 자들 뿐인데 박지성은 축구를 통해서 나를 버림으로 팀이ㅏ 높아지고 그로 인해 자신도 같이 높아짐을 깨달은 것 같다. 나의 속에 있는 욕심이 나를 더 망치게 하는 것 같다.
    발견사항
    모두가 다 공격수만 하면 수비는 누가 하고 골키퍼는 누가 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욕심을 버리고 자기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럴 때 자신도 커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mijabs0228 | 2013-10-08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