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한 삶을 거부하고 위험한 길을 간 위인들이 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서 많은 것을 부어낸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었던 장준하라는 사람에게 감동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내면적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본받아야 할 인물들

    느낀점
    현대를 살고 있는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하고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것 같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편안한 삶을 거부한 인물들, 희생하는 삶을 살았던 인물들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보고 느껴야 할 인물들인 것 같다.
    발견한점
    1)현대에 찾기 힘든 인물들이며, 이들처럼만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세상은 정말 좋은 세상일 듯 하다.
    2)존 로빈스는 배스킨 라빈스를 창립한 어니 로빈스 의 아들이지만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유제품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식품을 알리는 환경운동가가 되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3)원북에서 이렇게 훌륭한 인물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4)원북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2번 제목과 3번 제목이 같아서 수정이 필요한 것 같다.

    mijabs0228 | 2013-10-19 22:11

  • 자신의 노력 없이는 멘토는 멘토일 뿐이다

    제목: 자신의 노력 없이는 멘토는 멘토일 뿐이다
    저자의 주장: 청소년들이 사회적 명성이나 부를 이룬 사람들 보다는 내면적 가치를 실현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따라야 한다.
    의도와 목적: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았던 인물들을 알게 됨으로써 그들을 닮고자 노력하길 원함.
    발견: 모험 보다는 안전을 택한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심리이다.
    1. 편안한 삶을 거부한 인물들
    -새클린 어니스트: 27명의 대원과 2년 넘는 시간을 남극에서 버팀,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영국으로 무사 귀환함.
    -권정생: 부와 명예가 보장된 편안한 삶을 거부하고 자신의 신념을 따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감.
    -에릭호퍼: 도를 찾아 떠나는 수도승처럼 천성적으로 안주를 거부함.
    -존로빈스: 안락함과 친숙함을 거부, 생동감 있는 현실을 맞아들이기 위함.
    -베스킨 라빈스는 세계적인 기업의 총수로서 명예와 부를 얻었으나 그 아들 존로빈스는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각종 유제품이 얼마나 인체에 해로운가를 밝히고 전세계인에게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알리는 환경운동가가 됨.
    2.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한 인물들
    -이형찬 판사: 일제 강점기 판사로서의 삶은 민족을 배반하는 삶이었을지도 몰라 판사로서의 삶을 던져 버리고 과거의 삶에서 거듭남.
    -레이첼 카슨: 진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생태계에 어떤 폭력을 가했는지 고발하고 진실을 밝혀야 할 과학자가 기업의 이익을 위해 비리를 저지른 것도 고발함.
    -유영인: 욕망을 억누르는 금욕이 참된 나를 찾아가는 길임을 강조함.
    -장준하: 독립운동가에서 독재 세력과 맞서 싸우는 언론인, 삐뚤어진 현실을 바로 잡은 정치인.
    -유일한: 제약회사를 차려 질병퇴치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함. 사재를 털어 고려 공과 기술 학원을 세움. 교육 사업에 심혀를 기울림.
    -노먼 베쑨: 안락함을 버리고 스페인 내전의 위험에 뛰어듬, 부상자들의 사망률 현저히 감소, 죽어가는 사람들, 치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반드시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함.
    *스스로 알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주면 계란 후라이가 된다*
    깨달음: 너무 맞는 말이다. 결국 아무리 좋은 멘토가 있다해도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그것을 펼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멘토의 좋은 점을 본받고 스스로 노력해서 자신의 꿈을 펼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은 어니 로빈스였다. 자신의 아버지의 명예와 부 보다는 진정으로 사람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용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런 아들에게 베스킨라빈스는 어떻게 대처 했는지 무척 궁금하다.
    나 역시 멘토가 있다. 그분의 발자취를 열심히 따라가고 있지만 너무 많이 부족한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그래도 인내와 열정으로 따라가고 노력해 볼 것이다.

    rhs0916 | 2013-09-04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