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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실패에도 다시 우뚝 선 잡스 『스티브 잡스』/ 백은하

애플에서 쫓겨난 잡스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성공한 후 무너진 애플까지 살리며 신화를 이루어갔다.


아이비엠이 새 개인용 컴퓨터를 개발하며 애플을 위협하는 경쟁자로 나섰다. 잡스는 이때 전보다 진보한 컴퓨터 리사를 내놓았다. 하지만 리사의 높은 가격으로 아이비엠에 밀리며 한 번 더 실패를 경험했다. 잡스는 실패를 겪고, 개발에 전념하고자 스컬리를 애플 경영자로 섭외했다. 그는 '펩시' 마케팅 담당자였다. 그리고 이후 잡스는 다시 새 컴퓨터 매킨토시를 내놓았다. 하지만 판매성적이 저조하면서 스컬리와 불협화음이 생겼고, 그러다 결국 그에 의해서 애플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이후 잡스는 유럽에서 자전거 여행을 한 뒤 넥스트와 컴퓨터 그래픽을 다루는 픽사 회사를 차리며 재기에 나섰다. 잡스는 넥스트에서 새 컴퓨터를 개발하여 또 실패를 경험했다. 반면 픽사에서 조금씩 성공의 씨앗을 싹트며 애니메이션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잡스의 도전은 무모한 듯 보였으나 토이 스토리라는 작품을 만들며 결국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외에도 잡스는 여러 가지 좋은 작품을 만들어 성공시키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고 도전한 분야에서 정상을 맛보았다. 잡스는 픽사 성공 후 애플 회장 어밀리어에게 부탁을 받고, 애플에 복귀했다. 애플은 당시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았다. 애플에 복귀한 잡스는 무너진 사내기강을 바로 잡으며 회사를 관리하고, 변화시켜 나갔다. 그리고 아이맥을 내놓으면서 애플을 예전대로 회복시켰고, 기업인으로서도 크게 인정받았다. 잡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된 도전으로 아이팟과 아이폰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으며 꿈을 이루어나갔다.

면접 대비방법 『뚫어 뻥』/ 김유정, 임희경

면접은 읽기와 생각하기로 나누어서 Feel, Study, Exercise 순서대로 준비한 후 5단계 준비 과정을 거친 모의면접으로 마무리한다.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면서 기존의 형식적으로 치르는 면접이 말로 하는 논술 시험이라는 말리 생겨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아졌다. 그래서 이제는 면접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면접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읽기와 생각하기로 나누어서 준비해야 한다. 읽기 분야에서는 면접문제에 나온 제시문을 정확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독해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한다. 번호 매기기, Kill or Kiss, 주장과 근거 연결하기를 완전히 익히면 실제 면접장에서 나올 글을 제대로 읽어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생각하기 분야에서는 면접 문제가 요구하는 대학수학능력을 압축적으로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해야 한다. 이러한 면접 준비는 Feel, Study, Exercise 순서대로 진행을 해야 한다. Feel 단계에서는 면접 문제 풀이법에 대한 감을 잡고 Study 단계에서는 면접 풀이법을 공부한 후 Exercise 단계에서는 스스로 풀이법을 따라 연습하면 된다. 8월 말 혹은 9월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전 준비 전략으로써 모의면접을 연습해야 한다. 실전 모의면접 준비는 5단계가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면접에 대한 세 가지 필수 정보를 파악하기다. 이 때 세 가지 필수 정보는 지원 대학의 면접 유형, 기출문제 공개 유무, 면접 진행 방식이다. 두 번째 단계는 면접관을 섭외하기다. 가장 훌륭한 면접관은 학교 선생님이다. 하지만 여러 번 연습을 할 때는 친구들을 면접관으로 섭외한다. 세 번째 단계는 친구들과 함께 평가표를 분석하기다. 개별 면접 평가표를 제대로 이용하려면 각각의 세부 평가 항목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 단계는 모의면접 연습날짜를 정하기다. 주말을 이용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다. 마지막 단계는 면접을 진행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기다. 면접이 끝났으면 서로의 평가표를 보면서 좋은 점과 개선할 점을 최대한 자유롭게 이야기 한다.

포스트포드주의에서 신경제로 『자본과 언어 』/ 크리스티안 마라찌

포스트포드주의에서 신경제(금융 자본주의)로의 이행은 인간의 삶 전체를 노동화하면서 삶을 자본주의적으로 만들었다.


자본과 언어는 어떻게 연관되어 있을까. 이 둘이 연관이 있다면 어떤 하나의 매트릭스를 공유하고 있다면 사실 우울하다. 언어 없이 사는 게 불가능하다면 자본 없이 사는 것도 불가능할 것이니까 말이다. 정말 자본주의는 스스로의 모순 때문에 무너지게 될 것인가. 그렇지 않다는 건, 자본은 스스로 자신의 위기를 치유까지 할 수 있다는 건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현실 사회주의가 무너지면서 우리 세대는 자본주의와는 다른 세계가 있다는 상상력마저 상실했다. 젊은이들은 알아서 자본주의에 질문하지 않고 비정규직에서도 스펙 경쟁 속에서도 군말 없이 잘도 견뎌낸다. 질문하라고 가르치지 않아서일까.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불온하니 어울리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온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이 세상을 한번에 전복하겠어라는 생각은 청소년적 상상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보편주의를 믿는다. 모든 사람이 보편, 평등하게, 세금만 몇천억이 되는 사람이 있고 핸드폰 요금 몇만원이 없는 사람이 있어서 되겠는가. 맹자 같으면 자신의 백성을 돌보지 않고 이렇게 정치를 하는 자는 빼앗지 않고는 만족하지 못하는 자라며 나무랐을 것이다. 도대체 자본이란 무엇일까. 이런 질문은 잘못된 것일 수 있다. 자본 내부의 균열을 말하지는 못하니까 말이다. 균열이 나 있고 틈이 나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마라찌는 지금의 자본주의(금융)가 이전과는 다른 매커니즘에 의해 운영된다고 보고 있다. 마이클 하트도 서문에서 밝혔지만 그는 포스트포드주의의 신경제는 ‘더 이상 공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포드주의적 임금 관계들이 더 이상 사회적 재생산의 보증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경제는 무엇으로 운영되는가. 바로 언어이다. 즉, ‘금융의 세계는 언어적 관습들을 특징으로 하며 그것들을 통해 작동’한다는 것이다. 또 ‘지배적인 새로운 노동 형태들은 언어를 통해, 언어적 수행과 유사한 수단들을 통해 생산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이클 하트는 ‘공장 노동이 여러 면에서 침묵의 노동이라면 포스트포드주의의 공장 바깥의 노동은 수다스럽다’고 말한다. ‘서비스 업종, 미디어, 건강, 교육 등의 모든 경제 부문들에서 노동은 언어적 역량에 의해 특징지어진다는 것’이다. 이제 자본주의는 언어까지 침식하여 언어를 자본주의적으로 재구조화하고 재구성하는 듯 보인다. 결국 우리의 삶을 자본주의적으로 만든다는 얘기다. 이제 우리에겐 언론의 자유도 민주주의도 차단된 듯하다. 모든 것이 자본주의적 언어로 둘러싸여 있으니 말이다. 다른 언어를 만들어야 할텐데 그건 문학이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책을 읽지 못하게 하는 사회적 만성적 폭력에서 문학을 읽지 않는다. 자본주의적 언어를 횡단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문학의 언어일텐데 시나 소설은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담론 또한 금융 자본주의의 신경제가 생산해낸 담론일 것이다.

법의 구성과 발달 역사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관습법과 성문법으로 이루어진 법은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람들이 생활하기 편리하게 발전되어 왔다.


원시 시대나 미개한 사회에는 부모님이나 동네 어른들에게서 배우던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생활 규칙인 관습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누구나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규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규범으로 발전한 관습법은 누가 일부러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불문법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나라 법처럼 일정한 절차에 따라 그 내용을 문서로 작성하고 공포한 법을 성문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문법을 쓰는 나라라고 해서 관습법이 모두 없어지지는 않고 보통 관습법에서 성문법으로 발달해 왔고 아직도 어떤 부분은 관습법을 따르고 있다. 법은 오랫동안 가진 사람, 사회를 다스리는 사람들만의 법이었다. 오늘날과 같은 법이 만들어진 데는 시민혁명의 힘이 아주 컸다. 더는 왕과 귀족들 밑에서 억눌려 살 수 없었던 사람들이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시민혁명을 일으켰다. 그 덕분에 신분 차이가 없어지고 비로소 자유와 권리를 법으로 보호받게 되었다. 그리고 산업혁명이라는 아주 큰 변화도 있었다. 집에서 소규모로 하나한 물건을 만들던 사람들은 산업혁명 후 공장에 모여 일할 수 있게 되었고, 공장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법도 생겨나게 되었다. 이처럼 법은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람들이 생활하기 편리하게 발전되어 왔다.

십대를 둔 부모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김영아

십대를 둔 부모는 자녀와의 신뢰, 성숙함, 자녀를 향한 사랑, 대화, 일관성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사실 모범생들도 마음 속 깊은 곳에는 가출을 꿈꾼다. 하지만 부모들은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떼를 쓰는 아이로만 여길 뿐이다. 십대는 부모와 대화가 되지 않기에 답답해 한다. 부모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모와 자식간의 신뢰이다. 신뢰는 서로를 존중하게 하고 이해하게 한다. 십대는 불안정한 시기이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일을 저지르지만 그 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고민을 한다. 이런 십대를 잘 다독여 상처를 어루만져 준다면 그들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성숙함이 필요하다. 가정은 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을 훈련 받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가정을 그렇지 못하다. 우리는 어른들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고 배워왔다. 이런 배움의 단점으로 우린 대화하는 법을 모른다. 그래서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삥을 뜯는 아이와 삥을 뜯기는 아이는 그 속에서 외로움을 표현하고 있다. 아이가 나쁜 친구들과 어울린다고 부모는 그 아이의 관계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부모의 기준에는 부정적인 관계지만 아이는 그 속에서 자신에게 결핍된 무엇인가를 찾았기 때문이다. 십대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다중 성격 장애’이다. 이것이 심하게 되면 나중에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게 된다. 이 증상은 자신 스스로를 속이게 되고 결국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된다.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 일관성 없이 대한다면 아이는 상당히 불안해 할 것이다. 이것이 ‘다중 성격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이기적인 십대는 자신을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아이의 행동이 이유 없이 달라졌다면 부모가 먼저 다가가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금서 『금서, 시대를 읽다』/ 백승종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금서인 『오적』, 『8억인과의 대화』, 『태백산맥』은 권력자들의 불편한 진실을 폭로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군사독재정권 시절 부정과 부패가 거듭 발생하는 가운데 탄생한 시인 김지하의 『오적』은 빼어난 사회풍자시였다. 하지만 그 탄생 과정은 순탄하지 못했다. 1970년 5월에 발표된 이 담시로 말미암아 김지하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옥에 갇혔다. 김지하는 폭력적인 독재와 개발정책에 맞서 싸우는 가운데 새로운 문화적 대안을 만들어나갔다. 그것은 전통적인 평화생명사상을 계승하는 것이었다. 때론 김지하의 변질을 두고 많은 말들이 있으나, 김지하가 『정감록』을 통해 표출된 세련되고 강화된 민중의 자의식을 계승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냉전이데올로기에 맞선 리영희의 『8억인과의 대화』는 중국에 대한 죽의 장막을 걷어내려는 몸부림이었다. 6.25 전쟁을 겪은 뒤로 한국에서는 반공 독재정권이 한층 강화되었다. 따라서 중국을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중국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고 있었다. 하지만 리영희는 『8억인과의 대화』을 통해 역사적 진실을 향한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당국은 이 책을 금서로 지정했고, 저자를 감옥에 가두었다. 이렇게 리영희는 냉전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의 비참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외롭게 투쟁했다. 한편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는 비극적 전쟁인 6.25를 역사화 했다. 빨치산의 역사를 씀으로써 역사가들이 미처 수행하지 못한 과제를 완수했다. 오랫동안 금서 시비에 휘말린 조정래의 『태백산맥』은 분단의 역사를 극복하려는 새로운 모색이었다. 이처럼 금서의 저자들은 권력자들이 은폐해온 불편한 진실을 각자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폭로했다. 그로써 그들은 한국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토지의 경제학에 기반한 부동산 문제의 해법 1 『토지의 경제학』/ 전강수

차후 진보개혁 정부가 집권에 성공하면 토지의 경제학에 기반하여 시장친화적 토지공개념 제도 도입과 보유세 강화 정책의 복원 및 수정을 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기득권층의 이해관계에 집착하는 보수 정권이 정책의 수레바퀴를 어디까지 되돌릴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다음에 진보개혁 정부가 집권하여 부동산 정책의 수레바퀴를 다시 앞쪽으로 돌리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와 주기적 불황, 그리고 난개발의 진원지라는 성격을 탈피하기 어렵다. 만일 차기에 진보개혁 정부가 들어선다면 부동산 정책은 다음과 같이 펼쳐야 한다. 첫째, 부동산 정책의 철학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우리나라 헌법의 정신과 토지, 부동산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의 철학은 시장친화적 토지공개념으로 잡는 것이 옳다. 시장친화적 토지공개념 제도는 토지를 자유롭게 보유하고 사용하도록 하되 사용하는 만큼 사용료를 납부하도록 하는 것을 기본 원리로 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헌법의 토지공개념 정신을 시장친화적인 방법으로 실현할 수 있다. 둘째, 이명박 정부가 무력화시켜버린 보유세 강화 정책을 복원하되 더 좋은 내용으로 수정해서 추진해야 한다. 노무현 정부는 보유세 강화의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하여 국민들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끌어냈고, 보유세 강화의 장기계획을 관련 법률에 명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다음 정부는 이 두 가지 성과를 반드시 복원해야 한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는 토지, 건물 통합평가, 통합과세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보유세 강화는 토지세 중심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중요한 원칙을 침범했다. 그러므로 다음 정부는 노무현 정부 보유세 강화 정책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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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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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