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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인간이 자유로워지기 위한 방법 『에티카』/ 바뤼흐 스피노자

인간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직관적으로 파악되는 신의 인식을 통해 신인일체의 경지에 도달함으로써 수동 감정으로부터 벗어나 이성 또는 지성의 지배를 확립해야 한다.


인간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동 감정으로부터 벗어나 이성 또는 지성의 지배를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방법에 대한 가장 원칙적인 것은 인식에 의해 수동 감정의 극복이다. 수동 감정은 요컨대 외부의 물체로부터의 자극에 의해서 생기는 육체적 변상의 관념이다. 우리는 어떠한 육체적 변상에 대해서도 어떤 명료한 개념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나아가 어떠한 수동 감정에 대해서도 어떤 명료하고 엄연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그리하여 수동 감정은 명료하게 인식됨과 아울러 그 수동인 것을 중단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 정신은 감정을 명료히 인식할 수 있는 정도에 따라 감정으로부터 지배되는 것이 점차 적어진다. 또 인간은 혼자 자기나 자기의 감정을 명료히 인식하는 것에 의해서 뿐만 아니고, 모든 개체를 인식하는 것에 의해서 신을 인식하게 된다. 왜냐하면 모든 개체는 신의 양상 혹은 변상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 올바른 인식은 필연적으로 신의 인식을 수반한다. 이 인식은 만물의 본질을 신의 영원한 본성 안에서 추론적으로서가 아니라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인식 양식에서 인간 정신을 음미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그것은 정신 자체의 작용에 의해서 얻어진 기쁨이고 나아가 신 그 자체의 작용에 의해서 얻어진 기쁨이다. 그런데 기쁨이 그 원인의 관념과 결부된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 최고의 기쁨이 그 원인으로서의 신의 관념과 결부된 것이 곧 신에 대한 지적 사랑이다. 이 사랑은 어떠한 것에 의해서도 멸망되지 않는 영속적인 사랑이다. 더욱이 인간 정신이 신의 무한한 지성의 일부인 한 이 사랑은 신이 무한한 지적 사랑으로써 스스로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일부인 것이다. 이러한 결과 신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한 인간을 사랑하므로,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과 신에 대한 인간의 사랑은 동일한 것이다. 여기에 신인일체의 경지가 있고, 인간 정신은 육체의 죽음과 함께 멸망되어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근대, 시각의 시대 『문화정치학의 영토들 』/ 이진경

근대에는 다른 감각보다 시각에 특권을 부여했다.


근대에는 다른 감각보다 시각에 특권을 부여한다. 여기서 시각 체제는 원근법이라는 합리화된 시각 양식이 지배하는 장이며 이 시각 양식에 의해 규정되는 주체는 데카르트의 주체, 즉 자기 의지적이고 대상 세계와 거리를 둔 채 통제력을 행사하는 초월적 주체를 가리킨다. 원근법은 2차원 평면에 마치 3차원적 입체감을 부여하면서 우리는 평면에 없는 공간적 깊이감을(환영을) 보게 된다. 원근법의 핵심은 눈과 물체 사이의 거리를 측량하는 것으로, 물체를 측량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눈(기준점)을 고정시키는 일이다(근대적 주체의 시각이 전제). 근대적 주체, 시각의 주체, 초월적 주체는 보이는 주체가 아니라 ‘보는 주체’이며 이것은 주체에게 일정한 방식으로 권력을 부여한다. 그래서 이러한 시선의 체제는 결국 권력의 체제인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위치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보며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만을 본다. 지배 권력은 이런 식으로 사회를 구조화하는데 가령 호화로운 고급 백화점의 뒷골목에는 노숙자들이 즐비하지만 그들은 백화점 정문에서 안 보이는 곳으로 배치하는 것이다. 벤야민은 거리에 거지가 한명이라도 있는 사회는 야만이라고 했다. 우리가 아무리 호화로운 백화점을 가지고 아무리 기술과 과학이 발달했다고 치더라도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여전히 야만인인 것이다. 우리는 노숙인, 매춘부들과 다르다고 그들을 대상으로 보고 우리 자신과 구분 짓지만 이러한 태도는 내 안의 나 아닌 것, 오물, 더러운 것, 똥 같은 것으로부터 회피하기 위해 이것들을 외부의 타자들에게 전가하는 것에 불과하다.

토마토농장 기업형 생산자 『토마토의 불편한 진실』/ BARRY EASTABROOK

토마토 농장 기업형 생산자들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기업형 생산자들은 수백만 달러를 토마토 작물에 쓰고 허리케인이나 냉해피해를 보지 않기를 소망한다. 풍작이 되어도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토마토는 다른 농작물과 달리 값을 안정될 때까지 보관해 둘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넘치게 생산하면 버리게 된다. 2010년 여름에 토마토 80%가 냉해로 쓰러져서 1백만 달러가 날아갔다. 다시 작물을 심었으나 마침내 수확을 했을 때는 멕시코 작물의 과잉생산과 캐나다산 온실 작물이 플로리다 농작물만큼이 밀려 들어왔다. 토마토를 밭에서 수확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정도였다. 미국 토마토소비의 1/5을 멕시코 토마토가 차지했었고 북미 FTA 체결 이후 1/3로 늘었다. 멕시코는 새로운 생산방식으로 살아있는 토마토를 시장에 내보내고 있지만, 플로리다는 지리적인 이점도 활용 못 하고 있다. 플로리다 토마토산업은 온실재배의 압박에 직면해 있고 멕시코뿐 아니라 캐나다의 수경재배업자들의 위협에도 직면해 있다.

월급을 올리기 위한 방법 『월급의 비밀』/ 박유연 외

자신의 월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기계발 등을 통한 지대 추구 행위 및 경력과 평판 관리를 해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다른 직업을 갖지 않고 희소가치가 있는 특별한 일을 함으로써 추가적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이 경제적 지대다. 경제적 지대는 공급이 제한적일 때 발생한다. 높은 경제적 지대를 갖는 사람들은 지대의 원천인 공급 제한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이처럼 경제적 지대를 가진 사람들이 공급을 제한하기 위해 진입 장벽을 높게 쌓으려는 노력을 지대 추구 행위라 한다. 공급 제한적인 상황을 유지시킴으로써 지대를 계속 즐기는 것이다. 애석하게도 일반인들은 경제적 지대를 거의 갖지 못한다. 이 직장이나 저 직장이나 별 차이가 없는 것이다. 이에 이직을 해도 급여가 큰 폭으로 올라가기는 무척 어렵다. 하지만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는 경제적 지대를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계발 등 일반인들도 지대 추구 행위를 해야 한다. 한편 기업들은 갈수록 핵심 인재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다. 이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핵심 인재를 육성하려고 더욱 노력할 테고 직장인들도 자신이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특히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신의 커리어 관리가 필수적이다.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정해 꾸준히 능력을 배양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첫 직장에 불만을 갖고 있더라도 첫 직장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직장에 불만을 가지고 이직하게 되더라도 억지로 떠밀려 나가게 되는 경우와 스스로 더 큰 꿈을 위해 떠나는 경우는 분명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첫 직장에서의 평판은 자신도 알게 모르게 사람들 간 네트워크를 타고 광범위하게 퍼지게 된다. 결국 이 평판은 이직할 때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첫 직장이 비록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훗날을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철학의 형식적, 실질적 부문 『철학의 개념과 주요문제』/ 백종현

철학은 사고의 능력인 이성 자체, 곧 사고의 형식에 관한 순수 인식인 논리학과 오로지 이성에 의해서만 생각될 수 있는 대상들에 관한 순수 인식인 형이상학으로 나뉜다.


개념들에 의한 이성 인식인 철학적 인식으로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사고의 능력인 이성 자체, 곧 사고의 형식에 관한 순수 인식이고, 다른 하나는 오로지 이성에 의해서만 생각될 수 있는 대상들에 관한 순수 인식이다. 그 대상이 서로 다른 이 두 가지 철학적 인식으로 인해 철학은 바로 서로 구별되는 두 영역을 갖는다. 첫째 영역은 대상의 차이와 관계없이 사고 형식의 원리 일반에 관한 인식을 그 내용으로 갖는 논리학이다. 논리학은 이를테면 철학의 형식적 부문이다. 근대 이전에 논리학은 형이상학이나 존재론과 한 가지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논리학은 사고의 원리를 추궁한다는 점에서 근대 이후 인식론의 일부를 이루는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이와 함께 로고스는 말 내지 사고의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이에 따라 논리도 말의 이치, 사고의 이치, 논함의 이치를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반면에 둘째 영역은 대상과 인식 내용을 갖는 철학의 실질적 부문인데, 그것이 다름 아니라 형이상학이라 일컬어진다. 그러므로 형이상학이야말로 진정한 철학이라 할 수 있다. 형이상학은 문자 그대로 감각적인 것 너머의 것, 바꿔 말하면 자연 저편의 것에 관한 학문이다. 형이상학은 명칭상 자연, 곧 경험 대상의 총체를 넘어서는 것, 그러니까 초감성적인 것에 관한 학이다. 이런 뜻에서 아직 철학이 과학과 구별되기 전, 모든 학문적 주제는 형이상학적 주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체의식의 좌표 『생각의 좌표』/ 홍세화

내 생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이해하여 진정한 나를 되찾자.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 나는 인간의 존재 특성인 ‘생각’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 생각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생각은 고집, 합리화, 나침반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1) 고집, 생각이란 것은 일단 들어오게 되면 쉽게 나가지 않고, 새로운 생각을 배척하는 성질이 있다. 내가 고집하는 생각은 과연 내 생각인지, 사회화과정에서 주입되고 강요된 생각을 전달하는 중계기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2) 합리화,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라기보다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만약 인간이 합리적이라면 생각, 삶의 가치관, 살아가는 방식 등은 새로운 정보(생각)에 의해 바뀌어야 한다. 3) 나침반, 생각이란 자신의 가치관, 세계관으로써 어떤 삶을 살아갈지에 관한 지표이다. 내 '생각'은 내 인생의 '나침반'이다. 바른길로 가기 위해서는 생각이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풀어주어야 한다. 내 생각을 갖기 위해서는 내 안에 생각을 밀어 넣는 주체를 알아야 한다. 음식은 내가 골라서 섭취할 수 있어도 생각은 내 선택과 상관없이 밀려들어 온다. 기득세력은 사회화과정(제도교육,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그들의 지배체제를 유지하기 유리한 방향으로 생각, 주장, 이념들을 주입하려고 한다. 그들은 지적인종주의를 내면화시켜 자발적으로 피지배를 받아들이도록 함으로써 지배구조를 공고히 유지해 나가고 있다. 그들에게 유리한 경쟁을 신분상승을 위한 합당한 경쟁인 것처럼 가장하여 우리를 참여시킨다. 이기면 모든 것을 갖고, 지면 당연히 적게 가져야 한다는 개념을 학습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의 시작은 저마다 생각과 논리를 요구하는 인문학을 정답이 있는 학문으로 다루는 데서 비롯되었다. 독서, 토론, 경험, 성찰의 4가지를 통해서 각자의 주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이 4가지의 활용 정도에 따른 현재의 주체성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독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저자의 생각을 참조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나아갈 수 있게 한다. 토론은 동시대의 사람의 생각을 참조하는 것으로써 열린 자세로 생각을 교환하며 주체성을 다듬을 수 있게 한다. 경험은 직접적인 견문으로 앎에 대한 현실적인 다듬기를 거치며 생각을 키우는 기회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성찰은 고민하고 종합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한 앎의 사고적 다듬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4가지 주체적 변화요소가 현재 자신의 생각 중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염두에 두며 생활해보자. 그 비중이 높아갈수록 내 몸이 내 것이듯이 내 생각도 차츰차츰 내 것이 되어갈 것이다.

뜻밖의 제의 『앨저넌에게 꽃을』/ 대니얼 키스(Daniel Keyes)

32세의 IQ 70의 저능아 찰리 고든은 수술을 통해 IQ 180의 천재가 되었다.


(초반, 이 부분에서 찰리의 보고서는 오타투성이며 구두점도 맞지 않고 어휘도 수준이 낮다.) 아서 도너의 ‘도나빵 가게’에서 일하며, 동료들과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던 찰리라는 32세의 남자가 있었다. 그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매일 읽고 쓰기 위해 키니언의 학급에서 공부해왔다. 어느 날, 찰리는 특수한 제의를 받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지능을 높여준다’는 것이었다. 뇌전문의인 스트라우스 박사와 심리학 교수인 니머 교수는 뇌수술을 통해 인간의 지능이 올라갈 수 있는지, 그리고 지능의 변화에 따른 심리의 변화를 알고 싶어 했다. 그리고 그 실험체로서 찰리를 택했던 것이다. ‘로샤 태스트’와 ‘미로 개임’ 등의 사전 검사를 하며 찰리는 ‘앨저넌’의 존재를 알게 된다. 실험용 생쥐로 찰리의 수술 전에 임상 실험용 흰 생쥐는 놀라운 지능으로 미로를 요리조리 빠져나간다. 찰리는 앨저넌에게서 묘한 친밀감과 부러움을 느낀다. 앨저넌은 미래의 자신인 것이다. 그 후, 육체의 부작용은 없을 거라 했지만, 불안한 마음으로 찰리는 수술대에 오른다. 머리가 좋아지면 친구가 많아질 거라고 믿었지만, 혹시나 “지혜 나무의 사과를 따 먹은 것은 아닌가” 찰리는 두렵다. 수술 후 입원해 이런저런 테스트를 받지만, 쉽사리 머리가 좋아지는 것 같지 않는 것 같고, 머리를 좋아지는 것을 돕는 기계를 바라보는 것도 피곤했다. 그 후 빵가게로 돌아온 찰리는 동료들의 놀림을 받지만 언제나처럼 헤헤하며 웃어버린다. 그러나 뇌 속에서는 빠르게 지능의 상승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는 점점 기억할 수 있었고 점차 어려운 것에도 도전하게 되었으며, ‘화’라는 감정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자신을 보는 것에 대해 ‘자각’해 가고 있었고 무의식중에서 가족과의 어릴 때 살았던 기억도 점차 되살아나고 있어 자신이 인지하던 세계의 큰 변화를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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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능력이다

    독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귀한 일이다 그러나 독서를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면 100배의 독서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 이것이다. 읽은 책을 다시 자신있게 누군가에서 요약하여 핵심을 말해줄 수 있으며 나아가 그 정보를 다른 정보와 융합할 수 있는 것이 능...

    밝음과따뜻함 | 2019-08-14 12:21

  • 성공은 쓰레기 통 속에 있다 라는 책을 읽고

    레이 크록이라는 사람은 의지와 끈기가 있는 사나이라는 첫 줄을 보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니까 처음에는 믹서를 파는 판매원에서 맥도날드 형제를 만난 후 순식간에 맥도날드를 가맹점으로 많이 만들고 믹서기도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맥끊임없는 도전이 도날드의 순수와 성공의 비결은 순수함이랑 끊임없는 도전...

    악동뮤지션 | 2019-06-18 00:11

  • 박지성 읽고

    저는 오늘 박지성 이야기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원북을 보면서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성은 평발에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뛰어다녔고,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축구를 위해 PSV를 택한 것에 더욱...

    악동뮤지션 | 2019-06-04 22:29

  • 정약용 읽기

    저는 오늘 정약용의 목민심서라는 원페이지북을 읽기 전에 정약용이 조선후기 실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 덕분에 수원 화성제작은 빨리 끝날 수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것은 저는 정약용이 아픔을 겪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정약용은 백성을 도와...

    악동뮤지션 | 2019-05-25 22:05

  •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원북을 읽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 친해지며 공부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동안 공부를 인강에만 의지하고 지내다 보니 시험이 다가오면 벼락치기하...

    악동뮤지션 | 2019-05-14 22:13

  • 메모 노트 읽고

    저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을 마친 중2입니다. 오늘 저는 시험을 마치고 이제서야 메모의 정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 주어진 시간인 두 달 동안 나는 앞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메모법을 잊지는 말아야겠다. 또한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서 다음 기말고사는 제시...

    악동뮤지션 | 2019-04-30 22:21

  • 재미있는 스피치

    오늘 저는 대화의 특징인 스피치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스피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과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치와 관련된 게임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스피치를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영상 찍기 전에...

    악동뮤지션 | 2019-04-09 22:22

  • 책을 읽고

    오늘 오랜만에 원북을 하나 읽는다. 오늘은 존 헌즈만이 쓴 책인 원칙으로 승부하라 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도덕적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내용이 처음에는 비록 이해가 안 갔지만 나중에는 양심, 리더십, 거짓말,정직 등등 도덕적 키워드가 나와서 이해가 갔고, 평소에 내가 하...

    악동뮤지션 | 2019-04-02 22:32

  • 아침의 눈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 \'아침의 눈 공부법\'이라는 원북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아침에 공부하라는 책인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공무원 시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정답과 해설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 답지 베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생각하고 안도했습니다. 답지를 이용해 기본서로 ...

    악동뮤지션 | 2019-02-26 22:37

  • 도덕적 삶을 읽고

    저는 오늘 \'도덕적 삶이란 무엇일까\'를 읽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덕적 문제인 낙태, 사형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해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낙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곧 태어날 새로운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리는 도덕적 ...

    악동뮤지션 | 2019-02-19 22:00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학을 읽고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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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