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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우주개발과 국제정치, 스즈키 가즈토, 한..

『이철수의 웃는 마음』/ 이철수

삶은 때론 힘겹지만 미물의 생명력에서 삶의 소중함을 느낀다.


  삶은 때론 지옥에 가깝다. 하지만 꿈과 소망으로 견딜 수 있으니 산다는 건 황홀한 악몽이다. 잘난 사람도 불쌍해 보이는 사람이 있고 가난하고 초라한 삶이라도 망가지지 않고 사는 사람을 보면 크게 긍정이 된다. 예술가로써 가족을 부양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먹여야 하고 키워야하는 일은 예술 한다 하고 피할 일이 아니다. 가족을 꾸렸으면 의무를 다해야 하고 웃으며 나의 삶과 나의 삶에 동참해주는 이들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목욕탕 욕실 타일사이에서 콩 한 개가 싹을 틔웠다. 그 작은 생명이 삶을 향한 몸부림이 경이롭다. 냉장고 안에서 버려진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작물은 파아란 새싹을 틔워 자신이 살아있음을 당당히 들어내고 있다. 그 누구의 삶도 하찮고 쓸모없지 않다. 매일 매일이 존재의 절정이어야 한다.나의 삶이 그것들 보다 가치 있고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농사를 지어보면 생명의 순환을 느낄 수 있다. 생명이 생명을 길러 생명을 먹인다. 희생된 생명을 먹고 사는 우리는 항상 생명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 삶이 망막하고 허무해서 살아갈 희망을 느끼지 못하겠거든 농사를 지어 보면 알 것이다. 몸을 움직여 일을 해야 내입에 풀칠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땅은 모든 생명을 품고 키운다. 삶의 모든 것을 땅을 통해 배우고 생명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청조와 국민국가 이념 『중국근현대사1』/ 요시자와 세이이치로

청조의 통치 방식은 일원적인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근대 국민국가의 이념에 비추어 볼 때 상당히 곤란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청조의 통치 방식은 일원적인 것은 아니었다. 예를 들면 몽골인이라고 해도 초기부터 청조를 추종하여 팔기에 들어온 자와 중가르 평정 후에 비로소 귀순한 자 사이에는 차별이 있었다.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는 청조의 보호를 받게 되었지만, 이것은 불교적인 어휘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 한족에게 강요한 변발도 신장의 무슬림이나 티베트 사람들에게는 강요하지 않았다. 번속국의 대우도 저마다 사정에 따라 다 달리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무언가 통일적인 원칙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처럼 왕조 권력의 개별적인 논리로 저마다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이 전체로서 청조라는 국가를 구성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근대 국민국가의 이념에 비추어 볼 때 상당히 곤란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국민국가의 정치권력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의사가 필요하고 국민은 하나다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때까지 황제 지배 체제에서는 불필요한 설명이 20세기에 이르러 필요하게 된 것이다.

망각을 활용하는 법 『기억』/ 김윤환

인간에게는 나쁜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우리는 나쁜 기억에서 교훈을 제외한 부분을 지워버리고 좋은 기억만을 간직하도록 해야 한다.


노화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향상되는 두뇌 기능들이 존재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감정 기능이다. 나이가 들면서 부정적인 감정은 줄어들고 현실의 작은 일에도 행복함을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이 점점 높아진다. 바로 감정을 조절하는 전전두엽의 기능 변화에 따른 것이다. 젊을 때와 달리 노년의 뇌는 행복한 감정에 대해서는 내측 전전두엽의 활동이 줄어드는 반면, 공포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서는 내측 전전두엽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즉 부정적인 감정은 잘 억제할 수 있게 되고, 현실의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높아진다. 즉 인간에게는 좋았던 기억만 간직하고, 나빴던 기억들을 지워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지우고 남는 기억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며 망각은 그 선택을 위해 신이 준 선물이다. 물론 어떤 기억은 바꿀 수 없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나쁜 기억 때문에 장애가 되지 말고 좋은 기억에 집중하며, 나빴던 시간에서 교훈을 얻어 앞으로 나가야 한다.

역량 있고 더 큰 성공을 거두기 원하는 당신은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역량 있고 더 큰 성공을 거두기 원하는 당신은 다른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도 의도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내려놓을 줄 알아야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잠재력을 발현 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갈림길에서 우리는 선택을 한다. 내려놓기의 법칙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얻고 어려운 변화에 도전하게 된다. 내려놓고 나서 오랫동안 상실감을 느낀 후에야 얻는 것도 있다. 내려놓기에 관해 진진하게 생각해 보고 내려놓기의 다섯 가지 원칙을 통해 도움을 얻어야 할 것이다. 인생을 호기심과 상상력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이야기하다 보면 지식과 배움에 대한 열정은 전염된다. 호기심을 키우면 성장의 습관이 몸에 베인다. 틀에 박힌 인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믿으며 호기심을 갖고 자신을 극복해야 한다. 호기심의 법칙은 지능, 재능, 기회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왜』라고 묻는 습관만 들이면 누구나 호기심의 법칙대로 살 수 있다. 호기심을 품으면 온 세상이 활짝 열려 아무런 제한 없이 배우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 내가 바라는 리더가 되려면 나보다 앞서 있어서 본보기가 되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본보기의 법칙인데 좋은 멘토를 모범 삼아 좋은 영향을 받아 들여야 한다. 멘토의 경험을 받아들이고 멘토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내면의 역량을 기르려면 성장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는 수밖에 없다. 자기계발과 관련된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야 한다. 사고역량을 키우려면 『열심히』가 아닌 『효과』를 생각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여러 개의 문을 생각하고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무조건 정신부터 키워야 한다.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날마다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 가장 큰 기적은 우리에게 심어 놓은 신 잠재력을 발휘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이것이 확장의 법칙이다. 스스로 성장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성장시킬 수 있다. 우리도 그런 자세로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올바른 자세로 성장에 매진할 경우 결핍을 경험하는 일이 절대 없고 오히려 늘 나눠줄 것이 생기게 된다. 나아가 다른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공헌하는 자세를 기르기 위해서는 사람을 먼저 챙기고 감사해야 한다.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 다른 사람에게 삶의 주도권을 내주지 않고 성공을 파종으로 생각하고, 자기 계발에 집중하고 계속 베풀기 위해 계속 성장해 나가야 한다.

비밀 익히기 『시크릿』/ 론다 번

'감사하기'와 '그림 그리기'의 도움으로 3단계 창조과정의 비밀을 익힌다.


비밀의 창조과정은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 구하라.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요청(주문)하는 단계이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질 수 있다. 다만 명확히 하여야 한다. 애매하게 요청한 것은 애매하게 이루어진다. 명확히 요청한다면 여러 번 반복해서 주문할 필요도 없다. 2단계, 믿어라. 이미 받은 것처럼 믿는 단계이다. 믿는다는 것은 받은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미 받은 사람과 같은 주파수를 내보내는 것이다. '어떻게'는 우리가 신경 쓸 부분이 아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한 것처럼 요리는 주방에서 하는 것이고, 음식을 주문했으면 손님은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올 것을 믿기만 하면 된다. 3단계, 받아라. 좋은 기분을 유지하며 행동하는 단계이다. 2단계에서와같이 원하는 것을 받았다고 믿으며 행동하면서 받을 때처럼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영감을 받는 것이며,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이런 단계를 거쳐 소원이 이루어지려면 얼마나 걸리는가? 그것은 당장일 수도 영원일 수도 있다. 얼마나 조화를 이루느냐의 문제이다. TV나 라디오 방송은 주파수가 제대로 맞춰질 때에만 선명하게 나온다. 주파수가 맞춰진다면 ‘당장’ 원하는 것(방송)을 얻게 된다. 반면 집에서 온수를 틀 때를 생각해보면, 온수가 파이프를 타고 수도꼭지까지 올 때까지의 시간이 필요하다. 물을 강하게 틀수록 원하는 것(온수)을 얻는 시간은 단축된다. 방송의 주파수를 맞추거나 물의 세기를 강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과 조화를 이루는 문제와 유사하다. 비밀의 창조를 돕는 두 가지 강력한 도구가 있다. 그것은 '감사하기'와 '그림 그리기'이다. 감사는 자신과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멋진 수단이다. 감사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지 말고 사소한 것이라도 감사할 목록을 작성하여 수시로, 틈틈이,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가 습관이 되면 비밀의 창조도 습관처럼 이루어진다. 그림 그리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그림을 그리듯 생각하기 위해서는 집중을 해야 한다. 집중된 만큼 강력해진 감정도 함께 생기며 이미 그렇다는 생각과 느낌의 주파수를 우주로 내보낸다. 생각해보라. 창조의 발명은 어떻게 이루어졌겠는가? 실패과정이 있었지만 누군가가 그것을 상상했기 때문에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빅 데이터 시대에 생존 조건 『빅 데이터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박순서

사람을 향한 빅 데이터 시대의 변화 속에서 누가 살아남느냐의 문제는 빅 데이터 역량을 얼마나 쌓았느냐에 달려 있다.


빅 데이터 시대의 변화는 사람을 향하고 있다. 더 많은 데이터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활용된다. 수많은 텍스트, 수많은 센서가 만들어 내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역량이 뒷받침돼야 생존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몇 년 전 애플은 스마트폰 혁명을 주도했다. 그리고 또 다른 애플이 지금 이 순간에도 빅 데이터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몇 년 후 빅 데이터에 기반을 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또 한 번 세상을 뒤바꿀 것이다. 스마트폰이 등장했을 때의 충격을 능가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빅 데이터 역량은 한순간에 축적되지 않는다. 세상의 변화는 앞으로 빅 데이터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빅 데이터 시대 속에서 누가 살아남느냐의 문제는 빅 데이터 역량을 얼마나 쌓았느냐에 달려 있다.

한국 무교의 특징 『무교』/ 최준식

한국 무교는 주로 민중을 상대했기 때문에, 복잡한 교리 대신 노래와 춤, 그리고 기복을 구하는 기제 등을 극대화해서 발전시켰다.


한국 무교는 초기 인류들이 보유하고 있던 애니미즘적인 신령 사상을 담고 있다. 한국계 신령들은 어떤 정해진 성격을 갖고 있지 않다. 그저 달래고 재물을 많이 바치면 복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협박을 하는 등 신령의 성격에서 일관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 무교의 신령들 사이에 선악 개념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 외에도 한국적인 요소는 또 발견된다. 신령들 사이에 위계적인 질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다지 명확하지 않은 것도 한국적인 요소다. 한국 무교의 신령들은 매우 개인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신령들 간에 소통이 잘 발견되지 않는다. 아울러 무교에서 인기 있는 신 가운데 한이 많은 신령들이 대표급 신령으로 인정되는 것도 한국적인 모습이다. 무당들의 해석에 의하면 인간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죽은 조상들의 영을 포함해서 신령들이 한을 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한이란 이렇듯 인간과 신령 사이에 생기는 소통 장애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굿을 하는 것은 이 한을 풀어서 막힌 기운을 다시 뚫으려 하기 위함이다. 이럴 때 좋은 신은 이런 경험을 이미 겪은 신령이다. 이렇듯 한국 무교에서 보이는 이러한 신령들의 모습은 아주 정교하게 발전되어 있는 그리스도교의 신론과는 큰 대조를 보인다. 그래서 한국 무교가 종교발달사적으로 볼 때 초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무교는 상대하는 계층이 민중이었기 때문에 복잡한 교리가 그다지 필요 없었기 때문이다. 대신에 민중들이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 즉 노래와 춤, 그리고 기복을 구하는 기제 등을 극대화해서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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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