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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엄마도 상처..
엄마도 상처받는다, 이영민, 웅진지식하..

나와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독서 『독서기술』/ 하이브로 무사시

독서는 나의 인생과 타인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의 육체는 부모로부터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독서습관은 부모에게 물려받는 경우보다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책을 많이 읽으면 생활에 활용할 수 있고 우리의 인생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고독하고 쓸쓸한 존재이지만 책을 통해 고독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과 타인에게 배려와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며 삶이 진지해질 수 있다. 책을 읽으면 더욱 책을 좋아하게 될 뿐 아니라 사람도 좋아하는 인생이 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없다면 인생이란 것은 애초부터 있을 수 없다. 이런 나를 위해 하루 30분의 독서는 마음을 바꾸고 정신을 바꾸고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학교공부가 끝나는 시점부터 문제와 부딪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독서는 계속된 성장을 가져오는 원동력이 된다.

기업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던지는 10가지 질문 『무엇이 당신을 만드는가』/ 이재규

경영자는 그가 생산한 경제적 결과에 대해서만 인정받을 수 있고, 사업의 목적은 통찰과 혁신을 통해 고객을 창조하는 데 있다.


경영자가 수행하는 활동 가운데는 비경제적 활동도 많지만 경제적 성과를 생산하는데 실패한다면 그는 경영자로서 실패한 것이다. 경영자가 하는 사업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사업가가 활동을 함으로써 욕구를 유효수요로 만들 때 고객과 시장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드러커의 통찰력은 경제학의 심원한 이해 덕분이었고 그가 생각하는 경제는 혁신, 변화, 혼란 등이었다. 여기서의 혁신은 기존의 자원이 부를 창출하도록 새로운 능력을 부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그래서 그는 비즈니스와 고객에 대하여 5가지 질문을, 통찰과 혁신에 대해 5가지 질문을 하고 있다.

장기려의 학창 시절 『할아버지 손은 약손』/ 한수연

장기려는 개성의 송도보고에서 방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경성의전에 진학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무사히 마친다.


장기려는 지금의 중고등학교에 해당되는 개성의 송도보고에 합격했다. 성경 이야기, 기도와 찬송가, 그리고 사랑채에서 가끔 들리던 아버지의 시조 읊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온 기려에게 개성의 하숙 생활은 이상한 해방감을 주었다. 그는 낮에는 정구라는 새로운 운동에 빠지고, 밤에는 화투놀이의 재미에 빠져서 공부를 멀리하게 된다. 하지만 조금씩 기울어 가는 집안 살림을 보면서 그는 마음을 다잡고 의성소학교의 선생이 되고자 결심한다. 그러나 4학년이 되면서 그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총이나 칼 같은 무기를 잘 만들 수 있는 것은 공업이 발달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선생님보다 기술자가 되기로 한다. 그런데 송도보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된 장기려는 전문학교에 진학하여 좀 더 학문에 깊이 들어가고 싶은 욕심을 낸다. 1928년 4월, 장기려는 경성의전에 당당히 합격하여 남다른 꿈을 안고 입학했다. 이 시절 그는 종교를 내세워 당당히 조선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기독학생회라는 모임에 나가 합창단을 만들고 지휘를 맡았다. 이 단체는 조선 학생들의 신앙 문제와 개인의 어려운 사정들을 의논하는 친목 단체이며, 나아가서는 민족의식을 심어 주는 애국 단체였다. 한편 기려는 돈을 절약하기 위해 사촌형 집에서 생활하며 장작도 패고 물도 길어 주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기려는 수석으로 경성의전을 졸업했다.

근대 자유주의 국가의 초석이 된 로크 『통치론 』/ 존 로크

근대의 자유로운 개인은 국가 권력에 대항할 수도 있고 자유롭게 사유재산권을 가질 수도 있게 되었다.


홉스는 사회를 원자들의 집합이라고 보았다. 그런 원자(적 개인)들은 항상 충돌하고 까딱하면 상호간에 상대방을 산산조각 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충돌을 막아줄 외부의 강력한 힘(절대군주)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그러나 로크는 사회는 원자들의 집합이되, 원자들이 균형 잡힌 상태로 조절된 상태로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정부는 침입자가 있는 경우에 그것을 적절히 처리해서 상태를 안정시키는 역할만 하면 된다. 그런데 만약 정부가 그런 조정자와 안정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또는 적반하장(賊反荷杖)격으로 자신이 침입자가 되려 한다면, 그런 정부는 예방적으로든 사후적으로든 ‘때려 엎고’ 다른 정부를 세워야 한다. 왜냐하면, 애당초 인민은 정부에게 권리를 양도한 것이 아니라 신탁한 것일 뿐이고, 정부는 신탁자의 뜻을 받들어야 모셔야 하는 수탁자(受託者)일 뿐이므로, 정부의 권력남용에 대한 인민의 저항과 정부의 타도는 결코 반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크는, 사회계약에 참여한 사람은 (동의의 산물인) 권력을 다시 특정한 인간에게 위임하는 신탁(trust)행위의 주체(신탁자)이자 수혜자이므로, 수탁인이 이 신탁에 역행한다면 (사회계약의 주체인) 인민이 거기에 저항하는 것은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권리의 행사라고 보았다. 이처럼 로크는 지금부터 330년 전에, 이미 인민은 부당한 권력행사에 저항할 자유와 권리를 지니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그리고 그런 자유는 누구에 의해서도 부인될 수 없다고 천명함으로써 로크는 정치적 자유주의의 초석을 놓은 사상가로 추앙받게 된 것이다. 로크는 생명, 자유, 자산을 소유물로 생각했으며 이를 재산이라는 표제어 아래에 포괄했다. 하지만 자유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상가가 정부 수립과 인권의 핵심에, 비유로서라도 재산을 놓았다는 사실 때문에 자유주의의 특성과 한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쟁들이 펼쳐졌다. 훗날 로크의 이런 사상 즉 개인의 존엄보다 재산을 중시하는 사상은 근대 자본주의의 초석이 되었던 것이다.

세기 경제학의 방향 『경제학의 5가지 유령들』/ 존 퀴긴

21세기 경제학은 현실에 기반하고 형평성을 높이며 좀 더 겸손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다른 사회과학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수학적 논리 정연함이 경제학에서는 지나치게 강조되고 있다. 지속적으로 틀리는 이론은 가치가 없다. 경제학은 최근 수십 년간 경제 분석의 중심 화두를 제공해온 한없이 합리적이고 선견지명이 있으며 자기중심적인 인간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물론 복잡한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을 요약하고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들에는 여전히 집중해야 한다. 그러나 재화시장의 미시경제 분석과 연관된 요소들이 노동시장이나 거시경제 총량 분석에 중요한 요소들과 반드시 같지는 않다. 그러므로 21세기 경제학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첫째, 현실을 더 많이 보고 논리적 정확성에는 덜 집중해야 한다. 둘째, 형평성을 더 많이 생각하고 효율성은 덜 중시해야 한다. 셋째, 더 많이 겸손하고 덜 자만해야 한다.

방황과 퇴출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 임원기

소유욕으로 인해 자신이 만든 애플에서 퇴출되고 애니메이션회사 '픽사'를 설립한다.


새로운 컴퓨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 잡스는 '리사'를 개발했지만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그는 저렴한 가격과 사람들이 손쉽게 쓸 수 있는 컴퓨터라는 콘셉트를 가진 '매킨토시'팀을 접수하게 된다. 1984년,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매킨토시가 출시하게 되었다. 하지만 매킨토시는 실패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매킨토시 팀원들 대다수가 회사를 떠나버렸다.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잡스는 실패했지만 현실을 여전히 파악하지 못했다. 잡스는 애플을 완전히 장악하기를 원했고 이런 잡스의 스타일이 회사를 분열시킨다고 판단한 이사진들은 몰래 잡스를 몰아낼 계획을 짜게 된다. 1985년 9월17일, 잡스는 애플에 공식 사직서를 내고 혼자가 되었다. 하지만 잡스는 절망에 빠지지 않았다. 새 컴퓨터 회사 '넥스트'를 만들었고 고성능 컴퓨터를 만들고자 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그의 눈길을 잡은 동영상을 보게 되고 애니메이션 회사 '픽사'를 창립했다. 하지만 픽사의 직원들은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었지만 잡스는 오로지 전문가용 컴퓨터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는 처음 2년동안 고작 컴퓨터 120대를 팔았다. 회사의 재정난에 잡스는 구조조정을 하게 되고 실패는 계속되었다. 1989년 픽사의 존래스터가 디즈니의 사장 제프리 카젠버그를 찾아갔다. 디즈니는 컴퓨터 애니메이션때문에 고민하고 있었고 픽사는 애니메이션을 만들 돈이 없어 고민이었다. 이 두 회사의 첫 작품으로 픽사는 '틴 토이'를 보강한 '토이스토리'를 선택하게 된다.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았지만 잡스는 '토이스토리'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그는 또다시 자신의 확신을 밀어붙였다. 결국 '토이스토리'는 박스오피스 1위, 그해 모든 영화를 통틀어 흥행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토이스토리'의 성공을 통해 잡스는 자신의 관심을 컴퓨터에만 둘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 하토 가오리

화가 많이 났을 때에는 자신을 위로하며 달콤한 것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복수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럴 때는 자신의 마음속에 숨은 슬픔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슬픔을 달래줘야 한다. 어느 사람이든 화가 나면 상대방을 실컷 두들겨 패주고 싶거나 모든 것을 부수고 싶은 감정이 올라오는데 이럴 때에는 힘차게 기압을 치며 제자리에서 뜀뛰기를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해보는 것이 좋다. 달콤한 것은 행복감을 주므로 사람에게 지치거나 얼굴도 보기 싫을 때 유용하다. 또한, 결점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 좋다. 삐뚤어진 마음은 모든 일에 부정적이며 ‘그래도, 하지만’을 항상 염두에 둔다. 이런 마음은 전문카운슬러에게 상담을 받는다 해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런 마음이 올라올 때 자신을 스스로 타일러야 한다. 내 편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때는 상대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어보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분명 상대도 따뜻한 마음을 베풀 것이다. 화가 나서 욕이 나오고 갑작스러운 살인 충동은 마음이 자신에게 긴급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이때는 휴식하며 상대를 좀 더 깊이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모든 일이 안 풀리고 뒤죽박죽일 때,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때,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가끔은 누군가에게 무시당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이때 가장 현명한 대처법은 똑같이 ‘나는 바보다.’라고 받아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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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 에드워드 드 보노 | 코이케 류노스케 | 공병호 | 김난도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 개미들출판사, 2011년 11월 발행

1957년 11월 12일 광주출생. 사법시험 20회 최연소 합격(1978), ...

1) 성공하길 원하는 이의 인생 지침서저자는 생각을 바꾸면 인생...

누구나 꿈꾸고 노력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프롤로그 :인생의 비밀1. ‘인생의 비밀’: 깨달으면 미래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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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